역시 쉽게 답을 얻으시려는 분으로 이해가 됩니다.
어찌되었거나, 이 질문을 보고 비슷한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 분들을 위해 답변해 드리지요
A193에 보면 B7과 B7M이 있습니다.
둘다 제조과정에서 Quenching - Tempering을 하게 되어 있지요
그런데, B7M은 Tempering의 온도가 조금 더 높게 적용됩니다.
이러한 차이점으로 인해 결과적으로 B7M이 강도나 경도가 좀더 낮은 수준으로 - 쉽게 설명하면 무른 쪽으로 - 제조됩니다.
MR-0175는 Suldife에 의한 Stress Corrosion Cracking을 주 관심으로 하는 Code 입니다.
그래서 Stress Corrosion Cracking에 대한 저항성을 높이기 위해 원 자재 자체의 응력값이나 경도값을 낮은 것을 선호합니다.
부드럽고 순한게 좋지요.
보다 자세한 사항은 ASTM A193을 확인하시고, NACE Code에 따른 재료 선정과 적용에 관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오는 5월 14일 목포 해양대학교에서 실시되는 부식학회 세미나에 참석해 보세요
그 자리에서 제가 NACE Code에 따른 재료 선정과 적용기술이라는 제목으로 발표를 합니다.
도움이 되실 겁니다.
어찌되었거나, 이 질문을 보고 비슷한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 분들을 위해 답변해 드리지요
A193에 보면 B7과 B7M이 있습니다.
둘다 제조과정에서 Quenching - Tempering을 하게 되어 있지요
그런데, B7M은 Tempering의 온도가 조금 더 높게 적용됩니다.
이러한 차이점으로 인해 결과적으로 B7M이 강도나 경도가 좀더 낮은 수준으로 - 쉽게 설명하면 무른 쪽으로 - 제조됩니다.
MR-0175는 Suldife에 의한 Stress Corrosion Cracking을 주 관심으로 하는 Code 입니다.
그래서 Stress Corrosion Cracking에 대한 저항성을 높이기 위해 원 자재 자체의 응력값이나 경도값을 낮은 것을 선호합니다.
부드럽고 순한게 좋지요.
보다 자세한 사항은 ASTM A193을 확인하시고, NACE Code에 따른 재료 선정과 적용에 관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오는 5월 14일 목포 해양대학교에서 실시되는 부식학회 세미나에 참석해 보세요
그 자리에서 제가 NACE Code에 따른 재료 선정과 적용기술이라는 제목으로 발표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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