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내에서 C(4-5%) 혹은 C (0.1%)의 용접봉으로 하드페이싱한 SS400 또는 SUS300계 소재를 플라즈마 장비로 절단을 합니다.

환경검사 관련하여 수조내 물의 성분분석시 시안화물(CN)이 검출되었는데 플라즈마 절단시 시안화물이 생성될수 있나요?

플라즈마 가스는 액체산소를 사용합니다.

이론상 대기중의 질소와 소재내 존재하는 탄소와 반응으로 가능은 할것 같은데 실제로도 발생하는지 궁금하여 문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senior] 2017-12-07 08:06

Cyanide는 자연 상태로도 존재하고 심지어 과일 등에도 미량 들어 있기는 하지만, 산업 플랜트에서는 주로 질소화합물이 분해하면서 발생하게 됩니다. 즉 이론적으로는 철판 표면에 붙어 있던 질소화홥물이 플라즈마의 에너지에 의해 분해되면서 Cyanide가 생성될 수는 있습니다. 좀더 정확한 것은 검출된 CN의 성상과 주변의 다른 불순물의 양상을 함께 비교해 보면 출처를 짐작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박동용[newjedi] 2017-12-07 11:34

답변 감사합니다. 현재 알고있는것은 수조내 용액에서 CN이 0.01mg/L 이상 검출되었다고 하는데 자세한 것은 확인해봐야겠습니다. 사용장비의 분해능에 따라서 0.01mg/L라면 극미세량으로 판단되는데 측정오차범위가 0.01 수준이 아닌가 싶습니다. 진행결과는 추후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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