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절단은 보통 산소+아세틸렌을 주로 사용하나
경제적인 측면을 고려하여 산소+프로판(LPG)를 많이 사용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만약 LPG의 LEAK 발생시(이련 경우는 없지만)
비중이 공기보다 큰 1.55이므로 작업자에게 치명적인 위험이
발생될 수 있으며 또한 LNG가 가격이 싸고 작업장 주변으로
LINE이 설치되어 있어 작업자 입장에서 LPG BOTTLE을 옮겨가면서
사용하는 것보다 좋다고 판단됩니다.
하지만 제가 조사한 바로는 발열량이 LPG보다 낮아 CUTTING 두께의
한계가 있다고 애기를 들었습니다.
과연 적용하는 회사가 있는지
만약 적용한다면 절단팁만 변경하면 되는지
그리고 과연 몇mm까지 절단 가능한지
당 공장에서 주로 절단하는 범위는 12t~120t입니다.
혹시 자료가 있다면 좀 알려 주세요.
비교하면 절단면이 우수하고 또 타연료보다도 우수한 결과를 나타낸다. 기존 프로판
및 아세칠렌용 절단화구로는 절단에 이상이 없으나, 도시가스용으로 개발된 절단화구를
사용함으로써 절단 효과를 향상시킬 수 있다.
도시가스용 화구의 성능표
화구
철판두께
절단속도
압력 kg/cm
GAS 유량 L/Hr
No
mm
mm/mm
산 소
GAS
절단산소
예열산소
도시GAS
00
-5
650
1.5
0.15
650
1,000
600
0
5-10
650
1.5
0.15
1,200
1,000
600
1
10-15
530-480
2.5
0.15
2,000
1,100
650
2
15-30
480-400
3.5
0.15
3,300
1,100
650
3
30-40
400-350
3.5
0.15
4,000
1,350
800
4
40-50
350-320
3.5
0.15
4,700
1,340
800
5
50-100
320-225
4.0
0.15
8,200
1,700
1,000
6
100-150
225-175
4.0
0.15
10,000
1,700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