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장력강에서 수소가 많은 결함을 만들어 내는 것은 사실입니다.
또한, 파단을 돕는 균열을 만들어내기 때문이지요!
고장력강에서 용접이 이루어지면 수분,오일,공기등 부적절한 이물질이 용접부로 침투를 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이물질이 고온으로 인해 수소원자가 분리되어 나오게 되지요!
이런 수소들은 용접부와 인접한 열영향부로 침투를 하게 됩니다.
그런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으나, 조대한 지역을 지나가는 것보다 열영향부처럼 미세화된 지역에 흡수 되는 것이 쉽고, 열 방사되는 방향이 주로 열영향부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수소가 열영향부로 집중되게 되지요!
근데.... 문제는 용접으로인해 높은 장력이 발생되는데 있습니다.
이는, 수소가 모일수 있는 금속조직입경계의 공간을 넓여줍니다.
따라서, 입경계가 넓어진곳에 수소가 집중되게 되고 이윽고 고장력으로 취화된부위가 발생되게 되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응력집중을 촉진시켜주는 놈이 바로 수소이기때문입니다.
수소가 개입된 제품은 언젠가 냉간균열을 발생시키죠!
또한, 이는 표면복제라든가 금속조직관찰로써 확인이되고 있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