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안고 있는 문제는 마치 창원에 있는 모 국내 대기업의 생산 현장에서 생기는 것 같습니다.
저희들은 그 생산 현장에서의 그런 문제를 1년간 다루어서 획기적으로 개선한 경험이 있지만, 역시 오늘날의 품질 불량 감소나 생산방식의 혁신은 그냥 적당히 주먹구구식으로 해결되는 것은 아닌 것으로 판단됩니다.
체계적으로 밀착해서 이론과 실무적 지식을 동원하고 현장감각을 살려서 6시그마 수법을 적용해서 해결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적당히 한 두 마디 줏어들어서 어물쩡하게 해결할 수 있는 그런 문제는 아닌 것으로 사료됩니다.
앞에서 서달석 기술사님이 지적하신 바와 같이 경영진에서 고민하고 해결의 방향을 잡아서 Drive해 나가야될 내용을 일선의 작업현장에서 직접 풀어내려고 애쓰고 있으시네요.
동네 앞산만 열심히 등산하던 사람이 갑자기 에베레스트산 등산하라는 명령을 받아 목숨걸고 갑자기 그 험한 등산에 임한다고 목표달성이 될까요?
그럼...
부경대학교 신소재공학부 소재프로세스공학전공
교수 조 상 명
용접기술은 구걸상대인지 때때로 회의 감이 듭니다.
귀하가 나설사항이 아니고
귀사 임원진이 나서야 하지 않겠어요?
30년 전에나 있었던 일들이 아닌가 합니다.
모든이가 용접을 천하게 여기는 요즘세태가 불러온....
당연한 귀결이 아닌가 합니다.
젊은 분들 용접공부 좀 하세요
그냥
단 답만을 구하려 마시고
내일을 위해
그런 냉장고는 만들어서도 아니고 사서도 안됩니다
고수가 한마디 했으니 이해하세요
용접기술사 서 달 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