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알루미늄(A6061)두께 25 를 직각으로 용접하여 쓰려고 하는데
알곤용접후 다시 그라인딩, 아노다이징 하면 크랙이 발생하여 사용불가
가 되어 현재 곤란한 상황입니다.
무슨 원인인지 모르겠습니다.
기술적으로 용접기술이 부족한것인지 방법이 잘못된것인지
개선 대책 또는 다른방법좀 알려 주십시요.
1차 개발시 1 set는 제작 및 용접업체가 만들어 온것은
문제 없었는데 그때는 무슨용접방법을 사용했는지
정확히 알수 없슴--> 현재는 거래가 중단된상태임
2차 양산 5set 제작 입고품은 모두 크랙현상이 있습니다.
이것은 알곤용접을 하였다고 합니다. 처음 입고품 불량으로
다시 절삭후 수정하여 다시 용접을 하였으나 똑같은
현상이 발생함.
- 용접업체에서는 이상없다고만 하는데 도대체
원인을 알수가 없습니다.
제가 알루미늄용접지식이 없어서 대책을 세울수가 없습니다.
개발시 실시하였던 용접방법과 현재 양산시 실시한 용접 방법이
차이가 있는것은 아닌지요.
용접부의 현상이 개발시에는 약간 주름 같은것이 보였는데
이번 양산품은 용접부가 비교적 메끈한편인데 방법이 다른 것인지
아니면 용접업체 기술력의 차이 인지 모르겠습니다.
개발시 거래 했던 업체한테 물어보기도 뭐하구 해서 정확한 기술적
원인 파악후 현재 가래하고 있는 업체에서 문제점을 해결하려구
문의 한것입니다.
6061 판재를 직각으로 볼트작업후 알곤용접하는데 용재는 2024를 쓴다고
합니다, 알곤용접이외에 다른 용접방법으로 해결해야 되는것인 알려 주십시요.
안녕하십니까.
알루미늄(A6061)두께 25 를 직각으로 용접하여 쓰려고 하는데
알곤용접후 다시 그라인딩, 아노다이징 하면 크랙이 발생하여 사용불가
가 되어 현재 곤란한 상황입니다.
무슨 원인인지 모르겠습니다.
기술적으로 용접기술이 부족한것인지 방법이 잘못된것인지
개선 대책 또는 다른방법좀 알려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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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알미늄을 이용하는 것이 최종제품이ASHER 아니면 LCD 관련인것으로
보여집니다. A6061은 알미늄용접중에서도 어려운 계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용되는 이유는, 알미늄 계열중에서 부식성 환경에 가장 잘 견디는 것입니다.
문제는 용접부설계와 용접시공조건에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메일로 문의해 주세요.
zizi1234@paran.com
정확한 것은 손상된 시편을 가지고 얘기해야 하겠으나, 아노다이징이 제대로 진행되었다면 그 과정에서 균열이 유발될 확률은 별로 없습니다.
전체적인 용접조건을 기준으로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6061이면 열처리 합금인데, 용접이후에 용접부 강도 저하가 원인이 될 수 도 있겠네요.
아마도 한두번 제작해 본 제품이 아닐 것이니, 예전에 했던 것과 비교하여 지금의 용접 조건을 확인해 보시면 그 안에 해답이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