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국내 각 용접재료 업체에서 상품화된 경화육성용 용접재료는
경도와 마모환경(금속간,토사마모)에 맞추어서 개발된 제품등이 있으나,
SKT-4,SKD-61종과 같은 열간금형용 재질에 사용되는 용접재료는 대부분
해외(유럽,일본,미국)등에서 수입되고 있고,
일부 이 부분에 종사하는 특정업체만 한정되어 시장 상황을 알고 있는 수준입니다. 이렇게 수입하고 있는 고가제품에 대한 국내 개발 가능 여부 및 현재 국내 시장 규모을 알고 싶습니다.

이진희 2008-08-13 17:33

쉽게 답을 얻기 어려운 질문을 하신 것 같습니다.

우리의 금속재료 기술력이나 용접관련 기술력을 기준으로 볼때에 원하는 용접재료를 못 만든다는 것은 별로 설득력이 없겠지요

중요한 것은 판로와 개발비를 보전할 수 있는 시장성인데, 이게 문제의 본질이 될 듯합니다.

이유철 사장님이 이 업에 종사하시니 혹시 도움을 얻을 수 있을 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경쟁사의 입장에서 시장 조사하는 것이라면 당연히 어렵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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