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접 후 비파괴 검사 관련입니다.
용접 후 지연균열과 같은 결함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적당한 시간 경과 후 비파괴 검사를 하여야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정확한 그 이유와 재질별 얼마만큼의 시간이 경과하고 나서 비파괴검사를
하여야 하는지 알고자 합니다.
예) 프로젝트 수행 중 heavy wall 배관에서 용접후 RT촬영,후열처리를 실시 후 MT를 실시하는 과정에서 모재 결함(crack)이 두건 발견이 됐습니다.(모재 용접부 바로 옆)
이를 단순히 모재결함으로 봐야하는지 아님 용접 결함으로 봐야 하는지 알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용접과정에서 용접부 내에 들어간 수소가 문제를 일으키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한데, 그 시간을 주기 위해 보통 짧게는 48시간 길게는 72시간 정도를 기다렸다가 비파괴 검사를 실시하는 것이지요
두번째 질문은 실물을 보기 전에는 단언할 수 없습니다.
용접과정에서 전달된 입열에 의해 열영향부가 균열을 발생할 수도 있고, 기타 다양한 원인들에 의해 균열은 늘 어떤 상황에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원인과 대안을 찾고 싶다면 실물을 기준으로 평가를 해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