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m steel plate 를 TIG로 용접을 진행하였습니다.
해당 제품은 TIG 용접 후 재 연신이 필요한 제품으로,
연신 시 As Weld 상태에서는 모재부 파단이 발생하기에 풀림처리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때 적절한 PWHT 조건에 대해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신동준 2009-03-17 13:36

ASME Sect. VIII UCS-56 참조하세요.

Thomas Eun 2009-03-17 14:44

Mr. Cho,

You may have to inform us of the followings for the best answers.

- Materials
- Function and required mechanical properties of the welding components
- Applicable codes or standards
- The spec requirements of your client if you have.

Meanwhile the ASME BPV codes require minimum thickness (>> 1 mm) for the application (other than tube thickness). ASME BPV codes (see below) are not applicable in your case unless your client required.

e.g., ASME Section VIII, Div.1 : UG-16, UW-2(c), UCS-23, UHT-16(b), UCL-20, UHA-20, UNF-16, ULT-16(a)(2), ULW-16, etc.

이진희 2009-03-17 18:36

어디에 쓰는 물건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렇게 얋은 냉연강판을 용접을 하고 나서 응력제거를 위한 열처리를 일반적인 기준으로(온도, 시간) 적용하게 되면 아마도 변형때문에 득보다 실이 더 많을 것입니다.

아래와 같이 대충 상상을 좀 해 보면서 의견드립니다.

일단 그걸 TIG로 용접할려면 일반적인 기준 보다는 훨씬 낮은 전류로 용접을 진행해야 할 것이고, 그 과정에서 변형을 잡을려면 역시 양쪽의 모재를 강제적으로 고정시켜놔야 하겠지요

그렇게해도 조금만 잘못하면 용락이 생겨서 못쓰게 되고, 역시 변형때문에 고민이 들겠지요
게다가 용접이 완료된 후에 열을 가하게 되면, 앞서 원소재 단계에서 가해진 냉간가공의 효과때문에 왕창 변형이 갈 것입니다.

연신이 필요한 부재라고 하셨는 데, 반드시 해당 용접부가 모재와 같은 연신 거동을 해야할 필요성이 있는 가에 대해 고민을 해 보세요

그리고, 꼭 그래야 한다면 우선적으로 용접부의 Bead가 지금 형성된 것 처럼 모재보다 다소 두꺼우면 곤란하겠지요
그렇다고 해서 완성된 용접부를 다시 갈아낼 만큼 용감하기는 더 어렵지요.

용접부 경화의 정도를 미미하게 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후 열처리 보다는 사전 예열이 좀더 효과적일 것으로 판단합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아주 낮은(심지어 한 20A정도까지 내려가는) TIG용접장비가 있습니다. 그렇게 용접된 부분의 기계적 특성의 차이는 극히 미미합니다.

제 생각에는 완성품에 대고 열처리를 고민하기 보다는 어떻게 하면 최소의 열영향부와 최적의 응고속도로 잔류응력이 미미하게 용접할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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