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Ammonia, LNG 혹은 LPG등의 저온용 기기에 사용되는 Ni함량이 3.5% 정도 들어 있는 자재입니다. 그리 흔하게 쓰이는 강종은 아니지요
현장에서 주로 사용되는 것은 2.5% Ni에 해당하는 ASTM A537 Cl.2 혹은 아예 9% Ni강종을 사용하게 되는 데, 3.5% Ni은 상대적으로 흔하지 않지요.
용접은 80계열의 SFA 5.5 E8018 혹은 E8016계열에서 고르시면 됩니다.
세부적인 사항은 적용 Spec.에 언급된 Impact Test 조건등에 따라 고르시면 됩니다.
간혹 조금더 안정적인 저온 특성을 위해서 ENiCrFe-2 or EniCrFe-3를 요구하기도 합니다. 어느 용접봉을 쓸것이냐의 문제는 결국 돈과 Spec.의 요구 사항이 무엇이냐에 달려 있다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용접 자체는 약간의 Ni이 들어있기에 용접도 그리 어렵지는 않지요.
굳이 까다롭게 예열이나 후열에 대해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되는 강종입니다. 예열은 93℃를 ASME B31.3에서 요구하고 있고, 역시 같은 Code에서 PWHT도 함께 언급하고 있습니다.
관련 Referencce는 다음의 사이트를 참고해 보시면 됩니다
http://www.twi.co.uk/content/jk100.html
적용 가능한 용접방법이나 용접재료에 대해서는 여기 자주 들리시는 이유철 사장님께 도움을 받으시면 될 것 같고, 좀더 세부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추가적으로 질의해 주세요
지금의 질문이 너무 막연해서 어디부터 어디까지를 설명해 드려야할지 좀 막막하네요.
좋은 답변을 얻기 위한 조건중에 하나가 아주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서 언급해야 하고, 더불어 지금 왜 이런 질문을 하는 지 소개하는 것입니다.
같은 작업장에서 함께 일하시는 분이 아니라면 지금 이 질문을 왜 하는 지에 대한 공감대 조차도 얻기 어려운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가끔은 동문서답을 하기도 하지요.
현장에서 주로 사용되는 것은 2.5% Ni에 해당하는 ASTM A537 Cl.2 혹은 아예 9% Ni강종을 사용하게 되는 데, 3.5% Ni은 상대적으로 흔하지 않지요.
용접은 80계열의 SFA 5.5 E8018 혹은 E8016계열에서 고르시면 됩니다.
세부적인 사항은 적용 Spec.에 언급된 Impact Test 조건등에 따라 고르시면 됩니다.
간혹 조금더 안정적인 저온 특성을 위해서 ENiCrFe-2 or EniCrFe-3를 요구하기도 합니다. 어느 용접봉을 쓸것이냐의 문제는 결국 돈과 Spec.의 요구 사항이 무엇이냐에 달려 있다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용접 자체는 약간의 Ni이 들어있기에 용접도 그리 어렵지는 않지요.
굳이 까다롭게 예열이나 후열에 대해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되는 강종입니다. 예열은 93℃를 ASME B31.3에서 요구하고 있고, 역시 같은 Code에서 PWHT도 함께 언급하고 있습니다.
관련 Referencce는 다음의 사이트를 참고해 보시면 됩니다
http://www.twi.co.uk/content/jk100.html
적용 가능한 용접방법이나 용접재료에 대해서는 여기 자주 들리시는 이유철 사장님께 도움을 받으시면 될 것 같고, 좀더 세부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추가적으로 질의해 주세요
지금의 질문이 너무 막연해서 어디부터 어디까지를 설명해 드려야할지 좀 막막하네요.
좋은 답변을 얻기 위한 조건중에 하나가 아주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서 언급해야 하고, 더불어 지금 왜 이런 질문을 하는 지 소개하는 것입니다.
같은 작업장에서 함께 일하시는 분이 아니라면 지금 이 질문을 왜 하는 지에 대한 공감대 조차도 얻기 어려운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가끔은 동문서답을 하기도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