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금속의 표면처리에는 전기도금,인산염피막, 아연도금, 카드뮴도금, 크로메이트처리, 흑색산화피막, 주석도금, 부동태처리 등...아주 많이 있는데..
처리 후에 모두다 한결 같이 Cr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아마도 내식성을 증가목적으로 Cr처리를 해서인것 같은데
중금속인 Cr을 대채할 수 있는 물질은 없는지
그리고 지금 사용하고 있는 Cr은 6가 인데....
3가 Cr하고 차이점은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왜 3가가 6가보다 내식성이 떨어지는지?
누가 아시는 분있으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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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금속의 표면처리에는 전기도금,인산염피막, 아연도금, 카드뮴도금, 크로메이트처리, 흑색산화피막, 주석도금, 부동태처리 등...아주 많이 있는데..
처리 후에 모두다 한결 같이 Cr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아마도 내식성을 증가목적으로 Cr처리를 해서인것 같은데
중금속인 Cr을 대채할 수 있는 물질은 없는지
그리고 지금 사용하고 있는 Cr은 6가 인데....
3가 Cr하고 차이점은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왜 3가가 6가보다 내식성이 떨어지는지?
누가 아시는 분있으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 [답 변] -------------------
CHROME(Cr) 의 화합물 - 통상 2가, 3가 , 6가로 존재하며, 3가 크롬이 안정되어 있으나 6가 크롬은 화학 활성이 강하고, 산화력이 있습니다.
** 표면처리에 대한 크로메이트의 성질
주성분은 크롬산염이고 아연등에 대한 경금속을 염에 의한 용해 방지기능을 갖고(부동태화), 피막 내부에 미량의 Cr+6 으로 상처 난 피막을 재석출시키며(자기수복기능) 또, 외부 공기와의 접촉을 차단(SEALING 효과)하는 기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