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ller라고 하면 통상 냉금 즉 빨리 냉각시키기 위한 금속재질(구리등등) 이라고 알고 있습니다만, 질문자께서 문의 하신것은 Chill조직에 대한 것 같습니다.
빠른 냉각속도에서 얻어지는 Chill 조직은 마르텐사이트와 카바이드의 혼합물로서 카바이드가 일반적인 조직보다는 상당히 많이 있게 됩니다. 따라서 경도도 상당히 높으며 개인적으로 HRC 65까지 경험하여 보았습니다. 기지조직이 마르텐사이트이기 때문에 취성에 대한 우려가 있으므로 통상 Chill 조직의 경우 Q/T 열처리를 행하게 됩니다. 이때 최종제품의 경도요구치에 따라 Tempering을 행하여 마르텐사이트조직을 베이나이트등으로 바꾸던지, 아니면 마르텐사이트가 유지될 수있는 저온에서 Tempering하던지
하게 됩니다.
만약 Camshaft의 경우라면 상대재와 마찰마모되기 때문에 상대재의 재질을
고려하여 경도값을 정하고 열처리를 행하여야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 심 동섭 -
빠른 냉각속도에서 얻어지는 Chill 조직은 마르텐사이트와 카바이드의 혼합물로서 카바이드가 일반적인 조직보다는 상당히 많이 있게 됩니다. 따라서 경도도 상당히 높으며 개인적으로 HRC 65까지 경험하여 보았습니다. 기지조직이 마르텐사이트이기 때문에 취성에 대한 우려가 있으므로 통상 Chill 조직의 경우 Q/T 열처리를 행하게 됩니다. 이때 최종제품의 경도요구치에 따라 Tempering을 행하여 마르텐사이트조직을 베이나이트등으로 바꾸던지, 아니면 마르텐사이트가 유지될 수있는 저온에서 Tempering하던지
하게 됩니다.
만약 Camshaft의 경우라면 상대재와 마찰마모되기 때문에 상대재의 재질을
고려하여 경도값을 정하고 열처리를 행하여야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 심 동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