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핸드폰 업체에서 일하고있는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외관을 알루미늄 데코로 치장을 하려합니다.
그런데 부착방식 방법은 알루미늄배면과 사출물(플라스틱 PC )표면 재질에 열융착 tape(본드tape의 일종으로 3M 사의 TBF, 열을 가하면 녹아 붙는 방법) 을 사용하여 붙이려고 하는데 알루미늄 외관에 아노다이징 피막이 거북이 등짝 처럼 크랙이 가버립니다.
아마 열을 가할시 아노다이징 피막이 깨지는거 같은데 일반적인 아노다이징 피막이 깨지지 않는 온도가 몇도인지 알고 싶습니다.
라이터로 아노다이징 처리된 알루미늄을 가열하면 깨지는 소리와 함께 크랙이 발생하더군요... ㅡ,.ㅡ
이런 문제를 해결하려 하는데 피막이 몇도까지 견딜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워낙 이런 분야에는 모르는 점이 많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아마 제기억에는 융착(붙이는 지그)지그가 섭시 180도 정도 된거 같습니다.
시간은 5~10 초 사이...
조그만 내용도 좋으니 관심 부탁드립니다.
일반적으로 아노다이징 피막은 조리기구에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100도를 좀 초과하는 온도죠. 이러한 온도에서는 별문제가 일어나지 않아요.
그러나 몇도까지 안전한 것인가는 피막두께, 표면상태, 합금종류 등 변수가 많아요. 사용하는 소재의 표면에 열전대를 잘 접착시키고 서서히 열을 가하여 깨어지는 온도를 측정하는 것이 간편할 것 같아요. 깨어지는 온도는 소리, 육안판별 등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이 온도에 약간의 안전율을 가하여(온도를 낮추어)작업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