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아볼트에서 품질관리업무를 맡고 있는 최성욱입니다.
취성문제로 인한 크레임이 들어와서 문제점을 찾아보니.
동일 원자재Lot에서 만든 제품이 자사내 열처리로에서 작업한
제품은 취성이 발생되지 않았으며 협력업체에서 열처리한 제품에서
취성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pinhole이 생긴것으로 보아(사진참조) 원자재 문제 같기도 한데.
자사에서 열처리 작업한 제품의 경우 문제점이 발생되지 않아
이렇게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첫째. 원자재가 pinhole등의 문제로 인해 취성이 발생가능할시
열처리에서 이 문제점을 해결할수 있는지요?
둘째. 만일 열처리공정중에 생긴 취성문제라면 어떤 문제점으로 인해
발생되는건가요?
꼭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SEM사진으로 검은 점이 핀홀이 아닐 수 있어요.
파괴의 시작점은 사진의 좌하방(사진에 없음)인 것 같은데...
열처리에서 취성의 증가(인성 감소)는 얼마든지 발생할 수 있어요.
대표적인 예가 불완전소입 및 결정립 성장 입니다.
현미경 조직사진을 다시 한번 올려주시겠습니까?
안녕히계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