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미늄을 아노다이징 하게되면 표면에 산화알루미늄(Al2O3)층이 형성되는데 이 산화알루미늄은 매우 단단한 것이거든요
그런데 일반 아노다이징(연질 아노다이징)에서는 그 층의 두께가 보통 10미크론 이하로 약간의 힘을 주면 부서지게 되어 일반적인 표면처리의 역할(부식방지) 밖에 할 수 없지만, 이것이 어느 일정두께를 넘어가게 되면 단단한 층이 형성되어(세라믹을 코팅한 것과 같이) 힘을 주어도 부서지지 않고 충분한 보호 피막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것을 경질 또는 하드 아노다이징 이라고 합니다.
(하드아노다이징의 기준은 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50미크론 이상 정도라고 보면 됩니다. 어떤 경우에는 30미크론 정도도 경질 이라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노다이징을 하게 되면 이때 형성되는 산화알루미늄층은 알루미늄에 비해서 밀도가 낮아 부피 팽창이 일어나게 되어 일반적으로 치수가 커지게 됩니다.
그런데 경우에 따라, 예를들어 아노다이징 조건이 좋지 않은 경우에는 표면의 용해 현상이 일어나게 되어 치수가 커지지 않는 경우도 생깁니다.
그러나, 치수 감소의 원인이 한가지만 있는 것이 아니고 여러가지 경우가 있을 수 있으므로, 질문하신 내용의 경우 정확한 현상 파악이 되어야 원인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알루미늄을 아노다이징 하게되면 표면에 산화알루미늄(Al2O3)층이 형성되는데 이 산화알루미늄은 매우 단단한 것이거든요
그런데 일반 아노다이징(연질 아노다이징)에서는 그 층의 두께가 보통 10미크론 이하로 약간의 힘을 주면 부서지게 되어 일반적인 표면처리의 역할(부식방지) 밖에 할 수 없지만, 이것이 어느 일정두께를 넘어가게 되면 단단한 층이 형성되어(세라믹을 코팅한 것과 같이) 힘을 주어도 부서지지 않고 충분한 보호 피막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것을 경질 또는 하드 아노다이징 이라고 합니다.
(하드아노다이징의 기준은 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50미크론 이상 정도라고 보면 됩니다. 어떤 경우에는 30미크론 정도도 경질 이라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노다이징을 하게 되면 이때 형성되는 산화알루미늄층은 알루미늄에 비해서 밀도가 낮아 부피 팽창이 일어나게 되어 일반적으로 치수가 커지게 됩니다.
그런데 경우에 따라, 예를들어 아노다이징 조건이 좋지 않은 경우에는 표면의 용해 현상이 일어나게 되어 치수가 커지지 않는 경우도 생깁니다.
그러나, 치수 감소의 원인이 한가지만 있는 것이 아니고 여러가지 경우가 있을 수 있으므로, 질문하신 내용의 경우 정확한 현상 파악이 되어야 원인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