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님의 의견을 듣고 싶읍니다
HEAD( A516-70 두께60MM OD:6000mm)성형가공후 316L 계열(두께 3mm)로
OVERLAY 전면적을 WELDING 처리를 한후 열처리를 하려합니다.

질문
1. s.s overlay welding 후 열처리를 해도됩니까.
아니면 전에 열처리 해야되는지?
2. 만일 열처리시 예민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열처리조건에 반영해야될 사항.( holding time등 )
3. 열처리후 추가 검사의 필요성.
( 조직검사 또는 페라이트함량측정 등등 )
4. 산세 처리 해줄 필요성.



이진희 2006-09-29 14:27

아마도 아무도 이런 질문에 답을 하지 않을 것 같아 이번에도 제가 총대를 매고 간단하게 답을 드립니다.

요즘 이런 내용의 질문의 자주 등장하고 실제로 일부 Job Spec.에 그렇게 하라고 요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대부분은 Spec.을 잘못 해석해서 그렇게 된 게 더 많고요.)

BS Code의 Pressure Vessel 제 4편 Fabrication 편에 보면 Clad에 대한 열처리 얘기가 나옵니다.
거기에 보면 한마디로 "굳이 할 필요없다. 만약 누군가가 하라고 강력하게 주장하면 Clad 재질의 내식성 변화 혹은 Clad 계면의 박리(Diabonding)에 대해 충분하게 고려해 보고 해라.."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지금 질문하신 분도 Clad재를 열처리 했을 때에 나타나는 여러가지 문제점에 대해 주변에서 이런 저런 얘기를 많이 들었을 것이고, ASME Code에 따라서 열처리 적용의 필요성에 대해 언급된 사항을 확인하셨을 것이기에 굳이 동일한 설명을 덧 붙이진 않겠습니다.

다만, 다음의 얘기를 해 드리지요
Head Forming이후에 S.R 혹은 단순한 Normalizing을 요구하는 경우는 해당 기기의 완성이후에 내부의 유체로 인해 예상되는 Stress Corrosion Cracking에 대한 저항성을 조금이라도 높여 주기 위해 실시합니다.
그런데, 이미 Head 내부에 Clad재질이 덮여 있다면 해당 Head는 Fluid에 의해 SCC가 생길 수 없는 환경에 놓여지게 되는 것이지요
뭔 부식(Corrosion)이 일어나야 Stress에 의한 응력부식균열이 발생하는 것이지, 부식이 없는 데, 무슨 SCC가 생기겠습니까?

현재 제작 단계의 기기가 사용되는 조건이나 설계 기준을 정확하게 알 수 없기에 이렇게만 답변드립니다.
추가 도움이 필요하시면 별도로 연락주세요.

Jinhee.Lee.PE@gmail.com

Thomas Eun 2006-09-18 21:28

1. s.s overlay welding 후 열처리를 해도 됩니까?
; YES
; Even though the cladding (including weld overlay) is very good fighting practice against corrosion services, it may not be able to release the requirement of hardness or PWHT of base metal in SCC/SSC environment. The main purpose of clad or overlay is to prevent/mitigate the general/uniform corrosion but SCC/SSC.
Please find NACE MR0103-2005, para. 4.2 and your client’s specification.

2. 만일 열처리시 예민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열처리조건에 반영해야 될 사항.( holding time등 )
; Because you had already selected low carbon stainless steel for the overlay, it may be no problem when you apply to minimized/shortest holding time per code.

3. 열처리후 추가 검사의 필요성. ( 조직검사 또는 페라이트 함량측정 등등 )
; It depends on the client’s specification. e.g., PMI, ferrite test, etc.
Normally the ferrite contents are tested before PWHT.

4. 산세 처리 해줄 필요성
; It depends on the client’s specification. But basically acid cleaning is recommendable.

thomaseun@hanmail.net

Thomas Eun 2006-10-02 14:06

우선 본 site 를 이용하시는 여러분께 본의 아닌 논쟁을 벌이게 되어 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모처럼 휴일을 맞아 잠시 가족과 함께하는 집에서 한글 자판이 가능한 콤퓨터를 사용하여 보다 정확한 전달을 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오늘은 저가 지난 25년간의 산업체 생활중, 또한 지난 여러 해를 이곳 북미에서 일해 오면서 동시에 여러 곳의 Forum technical web site를 이용하면서 느낀 점등을 간략히 피력 해 보고자 합니다.

1. 한국의 기술력
한국은 지난 20-30년 동안 눈부신 발전을 하여 이제 그 기술력이 이곳 북미 여러 곳에서도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Canada Alberta주의 경우 6-7년 전 겨우 7-8명의 한인 엔지니어들이 산업체에서 일하고 있었으나 이제는 한국 산업체 경력자들을 중심으로 약 200여명으로 늘어나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런 가운데 이제는 한인엔지니어가 직,간접적으로 소개 또는 Hire하여 새롭게 직업을 가지게 되는 경우를 쉽게 접할 수 있답니다. 이것은 한인의 기술력이 북미에서도 상당히 인정을 받아가고 있다는 증거일 것입니다. 이제는 한국정부 기관에서도 국책 산업을 이곳 캐나다에서 적극 사업 수행하고자 수 차례 방문과 함께 얼마전에는 큰 유전지대의 개발 사업에 착수하게 되어 이곳 한인의 영향력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답니다. (참고 site: www.kesc.org)
다만 아직도 가장 힘든 과제 중 몇 가지를 열거하면, 언어 능력의 부족에 따른 각 기업체의 관리직 또는 Management 에 위치한 사람은 거의 없는 실정이며, 기술력에 있어서도 각 Society의 집행위원 또는 기술 분과의 임원으로 일하는 사람 또한 몇 명이 되지 않는 실정입니다. 또한 지난 20여년 동안 한국의 기계 부품 (단품 위주)들이 이곳 북미의 각 산업체의 설비 부품으로 꽤 많이 사용되어 오고 있으나 아직도 각종 meeting에서 각 나라의 상품 품질을 평가할 때면 중국과 비슷한 수준으로 분류되는 광경을 종종 목격하게 됩니다. 한편, 최근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전자, 통신, 자동차의 경우는 그들 상표가 “Made In Korea” 인지를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랍니다. 여기서 분명한 느낌과 사실은 한국은 국내나 해외에서나 모두 아직은 개발 도상국이란 테두리 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20여 년 간 세계 속의 한국인의 자리 메김에 큰 변화가 있는 것은 사실이며 세계인이 이를 인정하고 있다는 자명한 사실입니다. 아울러 분명한 사실은 한국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는 엔지니어나 세계 여러 지역에서 일하고 있는 한인 기술자나 모두 다 Korean인 것입니다. 다만 더욱 욕심이 있다면 개발 도상국이란 굴레를 하루라도 빨리 던져버리기 위해 세계 각지에 퍼져있는 중국인이나 인도인 들 처럼 모국과 밀접한 관계가 되어 기술력의 공유와 모국의 발전에 서로 함께 참여하는 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2. Forum web site의 운영 방안
Forum web site 는 모든 사람이 자유로이 의사 전개를 하여야 합니다. 먼저 나온 답변에 대한 재 질문, 다른 의견 등은 얼마든지 나올 수 있으며 논리적이고 보편 타당하며 객관적인 예와 그 근거 자료 (industry code, standards, specifications, area jurisdiction, articles, books, etc.) 가 제공되어야 합니다. 특히 해당 regulations (industry code, standards, specifications, government by-law, etc.) 의 적용에 대한 위배는 철저히 배제되어야 합니다.
아울러 가장 중요한 것은 언어의 순화일 것입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필요 이상의 표현으로 자신 또는 상대의 인격에 피해를 주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이것의 준수 불이행은 한국(인)이 세계화로 나가는데 가장 큰 걸림 돌 중의 하나임을 저는 분명히 말하고자 합니다. 저는 지난 6-7년간 이곳 북미 생활을 통해 여러 단체 또는 이해 당사자 간의 분쟁을 수 없이 목격해 오면서 단일 한국인이 아닌 다혈 한국인의 자태 속에 많은 좌절도 느껴왔지만 몇 년 전부터 위에서 소개한 이곳 한인 엔지니어들의 모임 (KESC)과 그 외 몇몇 단체 모임을 통해 희망과 보람에 찬 우리 한인의 미래를 읽을 수가 있어 여간 기쁘지가 않답니다.
한편 저가 이런 여러 forum site들을 즐겨 찾고 있는 이유는 다른 답변자의 의견도 중요하고 배울 것이 많을 뿐만 아니라 질문자의 질의 속에서도 어떤 현상을 보는 시야에 따라 정말 훌륭한 생각들을 자주 발견하기 때문이랍니다. 이 역시 큰 배움의 장이 된다는 것입니다. 아마 이런 저의 생각은 이런 web site를 찾는 사람이면 모두 느끼는 공통 사항일 것이라고 믿습니다.

3. 해외 정보의 교류
Internet의 발달로 이제 세상은 하나가 되어 버렸습니다. Internet 검색은 이제 서점과 도서관의 폐쇄로 이어 질 정도로 막강한 power와 함께 짧은 시간 내에 많은 source를 우리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많은 대답을 여기에서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가끔 이것으로도 여전히 해결을 못하는 경우, 우리는 이런 web site나 전문가의 자문을 구해야 할 것입니다.
한국은 아직도 산업체의 Safety(설비하자)와 관련한 정보 누출이 영업에 그대로 반영된다는 인식하에 그 노출에 극히 제한되고 있는 반면 이곳 북미에서는 이런 정보가 몇 일 또는 몇 주 내에 public에 공개하는 것이 관례로 되어 있을 뿐 만 아니라 많은 연구 자료가 산업체의 보조 자료로 활용되고 있고 수 많은 모임을 통해 (공개 토론, 서신토론, 전화토론 등) 기술 기준의 표준화를 발전시키는 과정에서 다양한 정보가 서로 공유되는데, 아쉽게도 필요한 시점에서 많은 정보들이 Internet에서 아직 찾을 수 없는 경우도 참 많답니다. 국내외 Plant의 project수행을 통해서도 많은 정보와 경험을 쌓을 수 있고 사실 이것이 가장 실제적으로 배우는 길일 것입니다. 이 때 얻게 되는 경험과 net working을 통해 많은 답을 찾을 수 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모두가 일을 하면서 공통적으로 얻게 되는 정보로서 이 또한 큰 제한이 있을 것입니다. 그 이유 중의 하나는 이 때 관계되는 사람들은 대개 Industry 규격을 적용하는 Construction쪽이라 개.제정에 관련되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런 경우 관련 Society/Association (committee meeting 포함)에 적극 참여하면 많은 추가 정보가 얻어질 수 있답니다. 특히 Codes/Standards의 background나 evidence 정보를 쉽게 구할 수 있답니다. 시간과 예산 만 확보되면 해외 Society/Association 의 conference나 seminar에 참석하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여기서 저가 강조하고 싶은 것은 이런 모임에 참석 하실 경우 발표되는 article의 내용은 모두 CD로 제공되므로 나중에 집에 돌아가서 보아도 사실 전혀 문제가 없으므로 다른 정보 교류 모임을 더욱 이용 해 보시라는 주문입니다. 물론 잘하고 계시는 분들에게는 전혀 해당 사항이 아니겠지만 저가 그 동안 많이 참석하였던 NACE의 몇 종류의 conference에서 많은 한인을 만났지만 정규 발표회 외의 committee모임 중 저가 참석했던 모임에서 여태껏 한국인 (재미 한국인 제외) 은 단 한번도 만나보질 못했으니까요. 이 committee meeting은 별도의 fee를 요구하는 것도 아니며 참석자에 제한을 두는 것도 아니랍니다. 아울러 여러분이 직접 제,개정에 대해 의사를 전달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committee meeting만을 위한 conference도 많이 있는데 이 또한 참석을 적극 추천 드립니다. 모든 Society/Association 의 code& standards는 이들 참석자에 의해 계속 개정 발전되므로 자연히 규격집에서 요구하는 사항의 back up 정보와 좋은 net working source를 쉽게 구할 수 있답니다.

“정말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답니다.”

감사합니다.

은정철 (Thomas Eun), P.E./ Houston, USA
NACE Corrosion Specialist
NACE Materials Selection/ Design Specialist
thomaseun@hanmail.net
(O) 832-351-6489

이진희 2006-09-25 12:17

NACE MR-0103의 4.2항을 소개합니다.

이 내용이 어떻게 Overlay한 Clad기기에 대해 열처리해도 된다는 내용으로 해석이 되는 지에 대해서는 여러분이 생각해 보실 부분이겠지요.

Engineer라면 좀더 종합적으로 생각해 봐야 합니다.
Clad Material에 의해 SCC가 완화되지 않으며, General Corrosion이 주요 관심의 대상이라면 해설은 원론적으로 맞는 얘기입니다.

그렇지만, SCC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 MR-0103에서 조차 적절한 Clad 재를 사용하여 SCC에 대한 대비를 하라고 언급하고 있는 상황에서 앞선 Clad의 목적이 SCC에 대한 부분이 아니기에 Clad만으로는 부적합 하다는 얘기는 좀 부족합니다. (MR-0103은 앞서 다른분이 참고 문헌으로 제시한 Code입니다.)
MR-0103을 좀더 자세히 읽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Austenitic Stainless Steel이라고 해도 어느 정도의 규제 조건이 있습니다. 실제로는 경도값의 제한만이 있으며 그 기준도 22HRC이기에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는 수준입니다.
그리고 Code에 따르면 그 조건만 만족하면 ASS를 사용하여 SCC를 예방할 수 있다는 얘기가 되는 것이지요.

Clad를 하면 내부에 있는 부식성(그것이 General이던 SCC이던 간에) Fluid는 Clad 계면과 접촉합니다. 외부에 있는 탄소강의 SCC를 염려한다는 얘기는 곧 대기중에 혹은 공장내에 유출되는 가스성분에 의한 SCC를 염려한다는 얘기가 되어 버립니다. 그리고 그걸 겁내서 Stress Relieve를 위한 열처리를 Cald재에 적용한다...? 이건 좀 무리가 있는 내용입니다.
그런 관점이라면 그 공장 주변의 기기는 다 SCC를 염려해야 겠지요.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한가지 사실은 SCC도 부식의 일종이며, 부식 과정으로 인해 균열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부식이 없다면 SCC도 없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의 참고를 위해 NACE MR-0103 전문을 첨부로 올립니다.


NACEMR0103-Materialsresistanttosulfidestre

Thomas Eun 2006-09-28 04:08

Hi Mr. Lee,

I really appreciate your good knowledge. Also make sense the background what you say.

Here is more detail information of my previous answer for your further understanding.

First of all, we may have to think about the needs, advantage, and code requirements for clad or weld overlay. Secondly we can think about the risk below.

1. Needs, Advantage, and Code requirements

(1) General/Uniform corrosion resistance
; Clad material (clad or weld overlay) with base metal (chiefly carbon steel or low ally steel) is cheaper than solid material same as clad metal in a certain thickness and greater (i.e. > 1/2"~3/4"). It may be a good practice in economic engineering and reliability.

(2) Erosion/corrosion resistance
; Clad material (clad, weld overlay, or hard facing) with base metal (chiefly carbon steel or low ally steel) is cheaper than solid material same as clad metal as well as harder than base metal. The practice is very popular in chemical, power, pulp, mining plants, and so many industries.

(3) Hydrogen cracking (HIC, SOHIC, and SSC) resistance
; The practice for SSC resistance should be also considered in HIC environment because all HIC chances are always exposing to SSC circumstances. In order to eliminate the risk from premature/catastrophic failure in certain SSC environment, stress removal (hardness control or PWHT), material upgrading, and/or chemical treatment are generally considerable.

The clad materials may be greatly able to mitigate the permeability of hydrogen atom (Fe + H2S ---> FeS + 2H: Fe is normally come from unstable clad metal surface) into the clad layer compare to base metal, and then the likelihood of unscheduled downtime usually may be greatly eliminated. As a permanent solution, most refiners understand the clad material has somewhat advantage in cost and reliability (see cost comparison*/**) in the heavy wall equipment (probably >2-5" thick) as a representative of HIC resistant steel. Nevertheless they are still recognizing the potential risk is not completely removed because hydrogen atoms will diffuse through the cladding layer someday and then recombine into hydrogen gas at highly stressed zone (or near the flattened MnS/other inclusions, but the likelihood is extremely low compare to stressed zone) beneath the lining. So they still require the hardness limitation (<200BHN for CS) or PWHT (only when the hardness cannot meet max 200HBN for CS) for base metal of clad material to prevent SSC corrosion.***
In this reason, the clad materials as a representative of HIC/SSC resistant steel are not much used in North America (only a few refiners prefer it partially). Also most heavy wall clad materials have not only Cr-Mo base metal but also PWHT requirement by the equipment codes (> 1 ½” thick).
* NACE Publication 8X194
* Cost comparison (Thickness effect are not considered.)
[HIC resistant steel vs. common carbon steel]
155-162% of common carbon steel cost [1992]
125-135% of common carbon steel equipment cost [1992]
117-129% of common carbon steel equipment cost [2004]
$0.65/lb for common carbon steel [2004]**
$0.90/lb for HIC resistant steel [2004]**
[Clad material vs. common carbon steel]
388-410% of common carbon steel cost [1992]
243-291% of common carbon steel equipment cost [1992]
159-199% of common carbon steel equipment cost [2004]
$2.00/lb for 316 SS clad material [2004]**
** One Refinery Data
*** NACE RP0472 and NACE MR0103, para 4.2

(4) PWHT requirement for clad materials in pressure vessel codes*
; It depends on the thickness and material of base metal. If the head (CS, 60mm thick with 316L SS clad) is one of the pressure vessel parts per ASME, the PWHT for whole vessel is mandatory requirement.
* ASME Sec. VIII, Div.1, UCL-34

2. Questionable issue or risk of clad material in stress oriented environments

As we reviewed above, the clad material is very useful in general corrosion resistance (or HIC). Generally if the atomic hydrogen cannot contact with base metal surface, SCC or SSC failure of the equipment also cannot be expected deservedly. However it still has a risk in stress oriented environments (i.e. SCC or SSC) because when the equipment which fabricated by clad materials are normally under the high residual stress at the weld joints or bonds due to dissimilar metal combination and/or heavy wall compare to solid carbon/low alloy steel in the same thickness during fabrication and operation. Most of the crack initiation in this environment is inside of equipment which is under the accumulated stress from residual stress and service pressure.

(1) SCC Environment
; Normally the clad materials are not recommended in this environment because of the reason above or no-economic benefit.

(2) SSC (Sulfide Stress Cracking) Environment
; Because of the excellent mitigation effect of hydrogen atom permeability by clad layer, the permeation time passed through the clad layer is greatly low, and then the likelihood of unscheduled downtime usually may be greatly eliminated. However because the continuous diffusion of hydrogen atoms through the clad layer cannot completely remove the risk in the long term operation, as a minimum, the hardness control (<200BHN for CS) of base metal is still required*. Alternatively PWHT will be applicable when the hardness does not meet max 200BHN for CS*/**.
Meanwhile in most cases the use of clad materials as a representative of HIC resistant steel is when the thickness is greater than 1 ½”. The PWHT requirement of pressure vessel: > 1 ½” thick***
* NACE RP0472 and NACE MR0103, para 4.2
** Most clad equipment (heavy wall) against HIC/SSC will be in this case.
*** ASME Sec. VIII, Div.1, UCL-34


I would like to recommend you something below.
- Please read the background of the requirements in codes and standards as well. And think about the next choice when the result does not meet the requirements.
- Please do not hesitate to join the technical committee meetings or to talk with any other company people in the world when you have any chance to attend the international conferences.

I hope to see you in Nashville, Tennessee, USA on March 11 to 15, 2007.

Thanks again for your good thoughts,

이진희 2006-09-28 18:35

쓰신 글이 해석하기에 따라서는 기술적이지 않은 부분에서 약간의 오해를 야기할 수도 있겠군요.

우선 기술적인 내용부터 먼저 얘기해 보겠습니다.
- 우리가 사용하는 Clad재질은 대부분 Austenitic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Asustenitic 구조를 가진 FCC와 일반 탄소강의 구조인 BCC 사이에서 수소의 확산이나 침투를 위한 Eneergy값의 차이가 도대체 얼마나 되는 지 아시는 지요?

- 격자상수에 근거한 두 조직의 빈 공간의 크기와 그안에서 수소가 Diffusion하기 위한 Energy의 절대값의 차이를 아시고 그런 논리를 펴시는 지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 그런 상황에서 Clad계면에서 발생한 수소가 설령 높은 온도와 압력으로 인해 Clad 조직내로 침투해 들어간다고 가정하더라도 그게 Base Metal에 직접적으로 SCC를 일으킬 수 있다는 논리는 좀 과장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 만약에 FCC 조직내에 수소의 침투와 확산에 의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면 그리고 그게 정말 심각한 수준이 된다면 왜 Austenitic Stainless Steel로 FCC 조직을 가진 304, 316 등에서 수소에 의한 수소취성, Delayed Cracking, Underbead Crack 등이 발생하지 않는 것일까요?

- 이러한 현상은 FCC 조직내에서 수소가 들어가기는 쉬울지 몰라도 움직이면서 문제를 일으킬 정도가 되지 않는 다는 현상의 반증(Proof)입니다.

- 그리고 Head Forming과정의 잔류응력에 대한 부분을 얘기했는 데, 그게 지금의 상황과 무슨 관련이 있습니까?
그런 내용은 이미 님께서 Reference로 언급한 많은 자료에 다 언급되어 있는 사항이며, 제가 얘기하고자 하는 것은 그런 내용과는 다른 사항이었지요. (이 부분에 있어서 초기의 질문이 무엇이었고, 그에 대한 제 답이 무엇이었는 지 다시 한번 명확하게 확인 바랍니다.)

저 역시 관련 Spec이나 Code에 따라 Project 별로 Clad에 대한 열처리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심지어 전체 열처리를 회피하기 위해 Buttering을 실시한 후에 열처리를 하고 이후에 Soild 용접을 하는 경우도 많이 있지요. 그렇기에 은정철 님이 답한 것 처럼 열처리 자체가 문제가 되지 않는 다고 얘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기에 열처리를 해야 한다는 식의 논리는 옳지 않습니다.

그리고, 어떠한 경우에서라도 항상 무엇이 정말 옳은 것인지, 혹은 어느게 가장 Optimize한 그리고 Best Choice인지에 대해 Engineer라면 제대로 알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도 은정철님께 진정으로 충고의 한마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글을 읽는 사람중에는 님과 나 두 사람 모두를 다 잘 아는 사람도 많을 것입니다.
그런 분들이 읽어 봤을 때에 님의 자질을 의심하게 하는 공적인 발언은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 Spec. 의 Background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라고 하셨는 데, 저 또한 그 말씀에 공감하면서 님께서도 Spec.에 언급된 내용들의 Engineeirng Practice 뿐만 아니라 Science 적인 Background를 이해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시길 추천합니다.
금속재료에서 강도학이나 열역학, 조직학을 괜히 가르치는 게 아닙니다.
금속재료의 첫 장에 FCC, BCC를 가르치는 것은 그걸 충실하게 이해하는 것 만으로도 금속재료의 특성과 적용에 관한 꽤 많은 부분이 설명되기 때문입니다.

- 두번째로 International Technical Conferenc에 참석하기 전에 성급하게 함부로 Technical meeting에 참석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기술적인 내용을 말하지 말라고 충고를 하셨지요.

님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난 최근 몇년 동안 단 한번도 빠지지 않고 NACE(미국부식학회)와 AWS(미국용접학회) Annual Conference에 참석했으며, 금년에도 10월말에 예정되어 있는 AWS Conference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그런 자리에서 내 눈에 단 한번도 띄이지도 않았던 사람이 도대체 무슨 근거로 Technical Conference에 참석할 기회를 갖기 전에 이런 토론에 참석하지 말라고 아래와 같은 얘기를 하는 지 참으로 딱합니다.
(아, 금년 연초에 San Diego에서 열린 NACE Conference에서는 님께서 참석자 명단에 올라와 있던 것은 확인했었습니다.)

이 자리는 여러사람이 모여서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고 다양하게 토론하는 자리입니다.
스스로 자신의 주장이 먹히지 않거나 반박당했다고 해서 이렇게 다분히 인식공격에 가까운 반론을 펼친다면 전 솔직히 님의 인격을 의심하게 됩니다.

해외 세미나에 참석한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토론할 준비가 되고 그만한 역량과 식견이 있느냐가 더 중요한 것입니다.

님이 쓰신 답변의 내용이 옳고 그런 것은 답변을 받은 사람이 판단할 문제이며, 그 과정에서 누구든지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기술적인 사항은 기술적인 사항으로만 받아 들이시고 그 부분에 대해서만 질의와 응답을 부탁드립니다.

님께서 상대방의 인격을 무시하는 수준의 발언을 한다면 저 또한 그에 상응하게 반응하겠습니다.
이 땅에는 님과 직접적으로 생활해 보지 않은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님의 적극적인 열정과 지식욕심에 대해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님께서 이상의 내용에서 언급한 저의 반론에 대해 "그건 오해 였다"라고 얘기하고, 표현된 글의 진심은 그저 해외 학회에서 저를 자주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는 의미로 쓰신 글의 의미이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토론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면 스스로 조용히 현업에 충실하시길 바랍니다.


혹시 이상의 얘기가 뭔 소리인지 잘 모르는 분들이나 님의 기억을 위해 님이 제게 주신 Commnet의 원문을 아래에 소개합니다.

I would like to recommend you something below.
- Please read the background of the requirements in codes and standards as well. And think about the next choice when the result does not meet the requirements.
- Please do not hesitate to join the technical committee meetings or to talk with any other company people in the world when you have any chance to attend the international conferences.

I hope to see you in Nashville, Tennessee, USA on March 11 to 15, 2007.

Thanks again for your good thoughts,

Thomas Eun 2006-09-29 02:44

Mr. Lee,

Thanks for your comments.

Could you please listen my thoughts and answer me some questions below.

1. Metallurgy is not Mechanical or Mathematics in many cases. Sometimes the likelihood is very important factor instead of “Yes or No”. Please remember there are many notes in the standards or specifications such as, “NACE MR0103 Para 4.4.4” or “to consult owner’s metallurgist” for metallurgy issues. In this reason, most companies have some different requirements in their specification for the same issue.
Please think about Why NACE MR0103 Para 4.2 still require the hardness control for base metal of clad material. Your thoughts?

2. For “Austenitic Stainless Steel로 FCC 조직을 가진 304, 316 등에서 수소에 의한 수소취성, Delayed Cracking, Underbead Crack 등이 발생하지 않는 것일까요?”,
There is no problem as an ASS itself. Same as your idea. However the weldments (for cladding) of 300 series stainless steel are somewhat different. They have high stress at bonds or weldments on fabrication and operation (compared to solid metal) and delta ferrite (about 3-10%: BCC structure before PWHT).

3. For “Head Forming과정의 잔류응력에 대한 부분을 얘기했는 데, 그게 지금의 상황과 무슨 관련이 있습니까?”,
You mean the 60mm clad head (pressure vessel component in SCC or SSC environment) does not require the PWHT. Is it correct?

4. Most API and NACE standards are constructed by technical committees in the related industries. It means most requirements/data are compiling from the companies’ standards and experience.

For “International Technical Conference에 참석하기 전에 성급하게 함부로 Technical meeting에 참석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기술적인 내용을 말하지 말라고 충고를 하셨지요.”,

Who said it to you? My message is;
Your knowledge is very excellent, sometimes helpful to me. However do not satisfy with the present state and solve the unclear issues what you have. The time is too fast. So please listen many companies’ experience and talk to them your thoughts when you have chances. Not only your knowledge will be greatly accumulated but also you may obtain the overview/hidden history and good manner. Please collect the industry practical data and history from many companies in the world. The information will make more producible communication for us.
I have been still learning a lot of technologies/ experience/ sound attitude & manner from other companies and several Q & A forums (including this site). Especially the attitude, manner, and passion learned from them have been always enough to make my spirit and conventional conception be fresh.

There are so many specialists & mentors as well as lots of conferences (international and area meeting and conferences by table, telephone, and email) in the world. Unfortunately I cannot attend whole events because the time and budget are limited. However I have been tried to do my best and the communication by telephone/email and area international conferences have been also very helpful.
Meanwhile I had met about 25 Korean people but you in San Diego conference this year. Unfortunately I had never met Korean people in refinery committee sessions (3-4 days). Next time please call me to my cell phone if you need.

5. For “스스로 자신의 주장이 먹히지 않거나 반박당했다고 해서 이렇게 다분히 인식공격에 가까운 반론을 펼친다면 전 솔직히 님의 인격을 의심하게 됩니다.”,
If you have different idea, anytime please let me know it each by each with code/standards/specifications/engineering & scientific data (quantitative or qualitative).
I am still really proud of you for your knowledge because you are one of the most rememberable former-coworkers for me. Feel free to keep in touch with me.

6. I am so sorry to hear that “토론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면 스스로 조용히 현업에 충실하시길 바랍니다.”.
Please do not entangle the spool unnecessarily. It may be also for you or both of us. This is a site of open technical forum. Unfortunately this is one of my 현업 because this site may have a value as a hall of learning.

If you need to talk to me, please call me anytime below.
(O) 832-351-6489
(C) 832-330-2433

Thanks,

이진희 2006-09-29 14:25

여전히 자신의 얘기만을 하시는 군요

개별적인 사항에 대해 일일이 기술적으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Clad 혹은 Weld Overlay에 대한 열처리가 과연 어느 정도 의미가 있는지 그리고 과연 꼭 필요한 것인지에 대한 제 의견을 관련 Code에 근거하여 필력한 것이 이 질문의 답변의 시초였습니다.

그리고 지나간 답변속에는 저 역시 열처리를 요구하는 경우도 많이 있다고 말씀드렸고, 그런 요구사항들이 최근에 주로 많이 나타나는 데, 그 근본적인 이유에는 Code나 Spec.을 확대해석해서 그렇게 되는 경우가 많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얘기의 본질은 열처리를 반드시 해야 하는 지의 여부와 열처리를 했을 때에 문제가 없는 지에 대한 부분이었지요.
왜 NACE에서 CRA에 대해서도 경도를 제한하냐고 물으셨지요?
전 반대로 얘기하고 싶습니다. 그 경도값이 꼭 열처리를 해야만 준수되는 그렇게 엄청나게 까다로운 수준입니까?
반드시 열처리가 필요한 수준이 아니며, 그냥 용접이나 냉간 가공한 이후에 자연스럽게 충분히 안정적으로 만족되는 수준이라는 것을 너무나 잘 아시는 분이 자꾸만 반론에 반론을 꼬리무는 식으로 이렇게 질문을 이어간다면 이게 제대로 된 토론이 아니지요.

굳이 정히 그렇게 같은 논지로 여전한 얘기들을 계속하고 싶다면 제가 질문한 내용에 대해 먼저 공부하시고 그 내용을 이곳에 답변으로 올리신 이후에 님의 논지를 좀더 체계적으로 전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 비록 짧은 시간동안이지만, 정유공장에서 직접 부식 손상에 대한 현업을 수행했으며, 최근에는 매우 다양한 Code와 Spec.을 기준으로 중남미에서 부터 아프리카, 중동, 심지어 최근에는 영국에 건설되는 Plant까지 재료선정과 적용에 관한 일련의 업무를 수행하며, 현장에서 발생하는 재료의 손상에 대한 Trouble Shooting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님께서 남보다 앞서 식견으로 먼저 해외에 나가서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은 보기 좋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일하는 자신만 앞선 사람이고 여전히 국내에 남아서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는 사람은 낙후되고 최신의 기술동향이나 선진 문화를 받아 들이지 못한다는 식의 편견은 이제 버리십시요

그리고 그런 편견을 기초로 하여 스스로의 자만과 나르시즘에 빠질 시간이 있으면 눈앞에 보이는 Engineering Practice위주의 Spec.이나 Code만 가지고 얘기하지 말고 SCI Paper들을 숙지하시고 그런 Paper에서 무슨 얘기를 하고 있는 지 이해하기 위해 금속재료의 충실한 기본기를 갖출수 있도록 노력하시길 바랍니다.

왜 님이 주장하는 Code나 Spec.만 International하고 Up-to-date한 Technology라고 주장하시는 지 저 역시 좀 아쉽군요.
제가 제시하는 Reference나 기술적인 논지에 대한 보다 구체적이고 기술적인 반론은 펴지 못하면서 이렇게 장황하고 긴 글로 본질을 호도하는 사항은 별로 생산적이지 못합니다.

아마도 님은 최초에 질문한 사람이 어떤 회사에 근무하는 지, 그리고 그 사람이 무슨 상황에 처해 있기에 그런 질문을 하는지 잘 몰랐을 겁니다.
저는 그런 상황을 충분히 알고있었기에 초기에 즉각 답을 회피하고 시간을 가지고 지켜본 후에 간단하게 제 의견만을 - 그것도 현재 그 공장에서 진행되는 일련의 상황과는 반대되는 - 관련 Code의 근거에 따라 제시한 것입니다.


지난번 님의 답변에서 제가 발끈한 것은 님의 맨 마지막 Comment였습니다.
기술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얼마든지 토론하고 협의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글이 님이 작성한 내용이지요
- Please do not hesitate to join the technical committee meetings or to talk with any other company people in the world when you have any chance to attend the international conferences

술한잔 먹고 얼큰한 기분에 이런 얘기를 한다면 몰라도 공적인 자리에서 이런 얘기를 하신다면 정말 곤란합니다.

제 모든 반론이 그저 오해였다고 말씀하시길 바랬고, 기왕이면 표현이 과했다고 미안하다는 얘기도 한마디 쯤 해주시길 바랬는 데, 여전히 같은 논리로 얘기하시니 참으로 갑갑하군요.

그저 묵묵히 님이 확실하게 알고 있는 분야에 대해 기술적인 근거를 포함해서 답변만 주셔도 남들이 다 님의 기술력을 평가하고 그 우수성과 열의에 감사를 표합니다.
돈도 안되는 사이트에 와서 이렇듯이 제 답변의 내용에 대해 일일이 왈가 왈부 하신다면 별로 어른 스럽지 못합니다.

저 또한 다른 사람의 아니다 싶은 답변이나 의견 제시가 있어도 정히 꼭 집어서 내용을 밝힐 필요가 없는 사항에 대해서는 굳이 따지지 않고 지나갑니다.

더이상 불필요한 꼬투리 잡기식의 반론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 그리고 웬만하면 한글로 쓰세요.
이미 김원경 사장이 공지한 바와 같이 이 사이트에 통용되는 언어가 반드시 한글이어야 한다는 강제 사항은 없겠지만, 남들 다 한글로 하는 데, 왜 님만 여전히 영어로 하시는지....
그곳 한인 사이트에 가면 얼마든지 한글을 쓸 수 있는 Patch를 얻을 수 있습니다. 자판이 영문이라는 변명도 그곳 한인 사이트에 가면 다 해결방안이 있다는 것은 너무나 잘 아실것으로 믿습니다.

끝으로 저역시 같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제게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시면, 이런 자리를 통해 직접적인 관련도 없는 Code나 Spec.심지어 Web Page등을 장황하게 늘어 놓지 말고 직접 연락주세요.

Jinhee.Lee.Pe@gmail.com, 혹은 senior@naver.com이 제 메일 주소입니다.

메일 주시면 전화번호도 알려드리겠습니다.

Thomas Eun 2006-09-29 23:52

Thanks a lot Mr. Lee,

The purpose of my recommendation is when you have some different ideas from the requirements of codes/standards, to use the technical committee of societies without hesitation because the contents of most codes/standards have been developing and constructing by the members of the committee.

Please do not misunderstand my thoughts as a “불필요한 꼬투리 잡기식의 반론”. I believe I have been only involved in this forum so far when I found the previous answer is somewhat beyond the requirements of industry codes and standards, not enough for the question, or no answers for a long time under my knowledge. Even though most web site forums are very useful to learn the new information and different view, I cannot help involving only a few issues because the time is always limited (only 24 hours a day).

Now we all have to change the mind. At least both of us have to learn the listening skill from others.

I am going to talk to you by email sooner or later. I believe there are so many events what we can talk together.
Did you move to another company?

Regards,

Thomas J.C. 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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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eun@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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