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 321 자재를 solution annealed condition으로 구매 예정인데, 주문주가 solution annealed followed by stabilizing으로 변경하였습니다.
Stabilization 처리는 입계부식(Intergranular corrosion)를 방지하기 위해서 하는 안정화 열처리(920~1150도)로 알고 있습니다.
자재를 Solution annealed condition과 Solution annealed followed by stabilizing으로 각각 구매 하였을시 무엇이 다른 것인지 알고 있습니다.
두 열처리의 차이점에 대해서는 이미 기본적으로 알고 계신 것 같은 데... 구체적으로 무엇이 궁금하신지요?
아시는 바와 같이 단순하게 Solution Annealing만을 해도 내식성은 어느 정도 확보가 가능하지만, Stabilization열처리를 통하게 되면 전체적으로 균질한 Crabide가 형성되어 고온의 강도와 상온의 내식성 두가지를 모두 확보할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좀 막연하게 질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때로는 답을 하는 사람이 전혀 질문자의 의도와는 다른 엉뚱한 대답을 하는 경우도 있지요.
가장 정확한 답을 얻으시려면 가장 구체적으로 질문을 해 주시는 게 좋습니다.
참고로 가격은 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