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류응력을 제거하지 않을 경우에 발생하는 문제점은 크게 두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 잔류응력에 의해 피로나 부식환경에 우선적으로 노출되는 경우
- 잔류응력에 의해 용접부 지연균열이 촉진되는 경우
전자의 경우는 정상적인 운전이 시작되기 전에 언제든지 열처리를 통해 잔류응력을 낮춰주면 될 것이고
후자의 경우는 잔류응력 제거가 미비하여 발생되는 문제점이 지연균열등의 문제점이 될 것이기에 용접완료후 균열이 발생하지 않는 다면 어느 정도 시간을 주어도 중대한 문제가 생기지는 않겠지요
이런 시간에 대한 고려를 감안하여 많은 Spec.에서 DHT(Dehydrogenation Heat Treatment)나 ISR(Intermediate Stress Relieve)를 요구합니다.
둘다 공통점이 용접이 완료된 후에 상온까지 식기전에 바로 열처리를 요구하는 것이지요.
ASME Code등에서는 단지 Post Weld 즉, After Welding이라고만 되어 있으며, 그 구체적인 시간의 제한에 대해 명확하게 구분한 것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위에 설명한 DHT나 ISR은 예외입니다.)
또한 현실적으로 용접이 완료된 이후에 자체 공장에 열처리 설비가 있다면 모르겠으나, 그렇지 않다면 이웃에 있는 열처리 공장에 가져가야 하는 데, 그런 상황에서 용접완료후의 열처리 시간에 대한 제한을 얘기하고 싶다거나 그만큼 중요한 Item이라면 사전에 초기 발주 단계에서 부터 미리 논의가 되어야 할 사항이겠지요.
하지만 어떠한 상황에서도 용접이 완료된 직후에 실시하는 열처리 만큼 효과적인 것은 없습니다.
용접이 완료된 이후에 강재내에서 잔류응력에 의한 문제점 발생은 적기에 해소하지 않는 한, 결코 해당 구조물의 안정성에 긍정적인 효과는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잔류응력에 의해 피로나 부식환경에 우선적으로 노출되는 경우
- 잔류응력에 의해 용접부 지연균열이 촉진되는 경우
전자의 경우는 정상적인 운전이 시작되기 전에 언제든지 열처리를 통해 잔류응력을 낮춰주면 될 것이고
후자의 경우는 잔류응력 제거가 미비하여 발생되는 문제점이 지연균열등의 문제점이 될 것이기에 용접완료후 균열이 발생하지 않는 다면 어느 정도 시간을 주어도 중대한 문제가 생기지는 않겠지요
이런 시간에 대한 고려를 감안하여 많은 Spec.에서 DHT(Dehydrogenation Heat Treatment)나 ISR(Intermediate Stress Relieve)를 요구합니다.
둘다 공통점이 용접이 완료된 후에 상온까지 식기전에 바로 열처리를 요구하는 것이지요.
ASME Code등에서는 단지 Post Weld 즉, After Welding이라고만 되어 있으며, 그 구체적인 시간의 제한에 대해 명확하게 구분한 것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위에 설명한 DHT나 ISR은 예외입니다.)
또한 현실적으로 용접이 완료된 이후에 자체 공장에 열처리 설비가 있다면 모르겠으나, 그렇지 않다면 이웃에 있는 열처리 공장에 가져가야 하는 데, 그런 상황에서 용접완료후의 열처리 시간에 대한 제한을 얘기하고 싶다거나 그만큼 중요한 Item이라면 사전에 초기 발주 단계에서 부터 미리 논의가 되어야 할 사항이겠지요.
하지만 어떠한 상황에서도 용접이 완료된 직후에 실시하는 열처리 만큼 효과적인 것은 없습니다.
용접이 완료된 이후에 강재내에서 잔류응력에 의한 문제점 발생은 적기에 해소하지 않는 한, 결코 해당 구조물의 안정성에 긍정적인 효과는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