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가 많읍니다.
궁금한 사항이 있어 질문 드립니다.
많은 답변 바랍니다..
감속기 기어의 열처리는 일반적으로 침탄으로 하는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그런데 모업체에서 플라즈마 니트라이드라는 열처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장점은 얇은 경화층에 의하여 내충격 및 내마모성이 우수하다고 하는데,
일반적으로 경화층이 얇으면 내충격성은 우수하더라도 내마모성도 우수해 지나요??
그리고 경화층이 얇다고 하는것은 수명이 짧다고 할수 있지 않나요??
고수님들의 답변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이 경화층이 너무 얇으면, 장시간 사용시에 내마모성의 지속적인 유지에 한계가 있을 것이고, 반대로 너무 두꺼우면 원소재에서 기대하는 기계적 특성에 제한이 따르겠지요
나이트라이트라는 것은 결국 질화를 하는 것이 일반적인 경화방법중에 침탄과 질화 혹은 이들 두가지 방법의 복합이 주로 적용되기에 특별히 그 경화방법 자체가 엄청나게 다른 기술이라고 평가하기는 좀 그렇습니다.
다만 경화방법에 있어서 열원으로 플라즈마를 사용했다고 하는 것이 기술적인 차이점이겠습니다.
플라즈마를 사용하게 되면, 일반적인 화염에 의한 경화방법에 의한 것 보다는 분명히 경화층의 깊이를 얇게 가져갈 수 있을 텐데... 결국 그 적절성에 대해서는 사용하는 기기와 부품에 어떠한 성능을 기대할 것인가에 따라 달라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