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CT(normalizing + Accelerated colling + Tempering)의 조건으로
만드는 plate와 Quenching and tempering(QT)로 만드는 plate에 대하여
알고 싶습니다.
Job spec에는 QT재질 사용시에는 tempering 온도가 630도 이상이어야합니다.
그런데, spec상의 화학 성분 조건과 그외 사항들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Mill maker에서는 NACT의 조건으로 plate를 생산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client측은 NACT조건의 재질과 QT재질을 동일한 것으로 간주되니 열처리 온도를 630도 이상으로 맞춰야 한다고 하고, Mill에서는 610도까지 밖에 못해준다고 합니다.
여기서 질문입니다.
NACT조건으로 만드는 plate를 QT재질과 동일한 것으로 간주하는것이
맞는 겁니까?
NACT와 QT의 구별을 정확히 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도움을 구합니다.
최종적으로 얻어지는 결과는 비슷할 것 같지만, 기계적 특성이나 금속학적인 조직의 차이점이 있지요.
NACT를 온도를 높여서 열처리를 하게 되면, 결국 입자의 성장이 우려되고, 그렇게 되면 기계적 특성의 저하가 발생하기에 적용이 어렵다고 Mill에서 주장하는 것으로 이해합니다.
이번 기회에 TMCP강의 제조법과 기존의 Rolled강재 그리고 QT강재와의 비교 자료를 참고하시어 공부해 보세요
Web에서도 TCMP를 기준으로 찾으면 많은 자료를 찾을 수 있으니, 참고자료는 어렵지 않게 구하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