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민
2018-07-13 09:26:45
평소 혼동되고 있는 개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Q1) 페라이트계, 오스테나이트계, 듀플렉스계 STS에서 존재하는 페라이트는 정확히 어떤 페라이트(알파 또는 델타) 인지 궁금합니다.
(질문을 드리는 이유는 페라이트계 오스테나이트계 STS의 상태도에서는 페라이트는 '페라이트'로 명기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Q2) 일반적으로 페라이트 넘버라고 하면 델타페라이트의 함량(%)을 말하는 것이지요
그럼 듀플렉스에서 델타페라이트의 함량이 어느정도 되는지요?
Q3) 오스테나이트계 STS에서 고온균열을 방지하면서도 내식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델타페라이트 함량이 3~8%가 가장 좋다고 하였는데 그럼 50%함량의 페라이트를 가지는 듀플렉스계는 페라이트의 함량이 많기 때문에 오스테나이트계와 비교해볼 때 페라이트 함량에 따라서 내식성과 또 어떤특성에서 차이가 나는건가요?
Q4) 델타페라이트를 많이 함유하게 되면 내식성이 저하되는 건가요?
(질문을 드리는 이유는 오스테나이트계 STS에서 내식성을 이유로 델타페라이트 함량을 제한해 두었다고 이해하기 때문입니다. 추가적으로 오스테나이트계 STS 상태도를 보면
오스테나이트 스테인레스 최종 냉각과정 중에서 감마 오스테나이트가 델타페라이트를 잡아먹으면서 VERMICULAR FERRITE가 생성되고 VERMICULAR FERRITE의 내부에는 Cr농축으로 크롬카바이드가 형성되어도 농축된 Cr양이 많기 때문에 내식성에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