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부품의 LEAK 시험을 하려고 합니다.
도면상은 "수압 2BAR의 압력에서 누설이 없을것"이라고 명기되어
있는데요.
저희는 이것을 공압으로 시험하려고 합니다.
단순히 압력 2BAR의 압력은 같겠지만, 조그마한 크랙이나 기공으로
누설되는것을 감지해야 하기때문에 밀도 등등의 차이로 인해서
다를것으로 생각되는데요.
어떤 상관관계식으로 압력을 조정해야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수압 2BAR로의 시험을 공압은 몇 BAR로 환산해야 되는지 말이죠.
부탁합니다.
언급된 내용은 2Bar의 압력에서 누수가 없어야 된다...
이는 설계 기준의 압력이 2Bar이하일 것으로 추정되며,그 설계 압력하에서 기기의 과다한 변형이나 이로 인한 누수가 발생하면 안된다는 개념입니다.
그리고 그 시험의 매체로 물을 선택했다는 얘기는 물의 비압축성 특성을 감안한다는 얘기입니다.
물과 공기의 가장 큰 차이는 압축성 매질이냐 아니면 비 압축성매질이냐의 차이점이지요
단순히 누설만 감지하는 것이 목표라면, 굳이 현재 제시된 2Bar까지는 갈 필요가 없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대개 설계 압력의 1.2배 정도의 압력에서 누설 시험을 하게 됩니다.
(이 기준은 설계 Code별로 다 다르기에 1.2가 항상 정답은 아닙니다.)
우선 설계 기준이 어떻게 되었는 지와 설계 기준 Code의 내용이 무엇인지를 먼저 확인하고 그 압력에 준하여 시험 압력을 선택하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