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간단히 F = ma 로 표현하면
동마찰계수 : μ
당김힘 : P
마찰자질량 : m
지면 반력 : N = W = mg
μ = P / N 의 식이 성립가능합니까?
>P = μN = μmg 의 식이 성립합니다.
>자료에서는 일정한 속도로 당긴다고 하였기 때문에 가속도는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가속도까지 고려한다면 식은 ma = P - μmg 가 되겠죠.
>마찰자가 처음 움직일 때나 멈추는 과정에서 가속도가 발생할텐데 그 때는 마찰계수를 계산하지 마시고 중간에 속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구간에서 마찰계수를 계산해야 합니다.
>동마찰계수는 정지마찰계수보다 약간 작은 것이 보통인데 속도의 범위가 크지 않으면 속도에 따른 차이는 크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정속 조건이 유지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측정시 속도가 190 mm/min 이건 200 mm/min 이건 간에 마찰계수에는 거의 차이가 거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측정 구간에서 속도가 190 에서 200으로 변하게 되면 마찰자의 가속도가 개입되어, 측정이 어려워질 것입니다. 물론 속도가 500이나 1000이 된다면 차이가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자료에 의하면 마찰계수의 오차 범위를 +/-0.05 로 주었는데, 이에 합당한 시험장치를 꾸미려면 신경을 좀 써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당김힘인 P에 따라 동마찰계수가 변하는지요.
그리고 당김 속도가 있는데 그런 무의미한지요.
아님 등속도 운동으로 인하여 등가속도가 0가 되어 당김 속도가 필요가 없는지요......
クラレ法이라는 것은 공학적인 용어가 아닌 것 같습니다. 시험 방법을 주장한 일본의 회사 이름(클라레)인 것 같습니다. 이 시험 방법은 새로운 것이 아니라 특정 마찰재를 이용하여 자기들의 구미에 맞게 만든 방법에 이름을 붙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마찰계수 측정에 사용된 재질 이름인 크라리노 역시 화학섬유 재질인 것 같네요.
마찰계수 측정 방법은 동마찰 계수 측정을 위한 일반적인 측정 원리를 이용한 것 같습니다. 이 시험방법에서는 마찰자의 무게를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와이어로 당기는 방향으로의 힘만 측정하면 마찰계수를 얻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그림을 간단히 F = ma 로 표현하면
동마찰계수 : μ
당김힘 : P
마찰자질량 : m
지면 반력 : N = W = mg
P = μN = μmg
죄송합니다만, 저의 이해가 부족하여.....^^;
그림에서 측정해야 되는 변수는 μ(동마찰계수)입니다.
하지만 그림상에는 P에 값이 명시가 안되있고 ,P의 값에 따라 μ값이 변화가 되면 μ값을 어떻게 측정을 해야되는지? 그냥 측정하고자 하는 μ값에 맞추어 P의 값을 조정해야 되는것인지.......ㅡㅡ;
바쁜신중에 죄송합니다만,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