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설계 도표 편람"의 평판의 강도를 다루는 부분에서 여러가지 예를 들어 그상황에 맞는 공식이 있는데 한결같이 푸아송의 역비 m=3이라구 되어있습니다. 여기서 푸아송의 역비 3이 갖는 의미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또 m=3 이 아닌 m=2 또는 m=4이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재료역학책을 다찾아서 읽어본후 질문을 드린거구요. 푸아송의 역비가 어떻게 산출이 되는지도 봤습니다.
근데 제가 알구싶은 것은 왜 m=3 이라구 단정을 지어놨는지 궁금합니다.
기계도표편람의 판의 강도라는 부분에 따르면
f=c*p/t^2 라는 수식에서 m=3 이라는 조건을 달아놨는지가 궁금합니다.
Poisson 비는 물론 재료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Poisson 비 υ= 1/m일때의 값은
연강,경강,주강: 0.23~0.3
주철 : 0.2~0.29 (0.25)
구리 : 0.33(황동:0.35)
텅스텐:0.17
알루미늄:0.33
두랄루민:0.33
포금:0.35
니켈강,반경강:0.33
스프링강:0.33
인청강:0.35
등입니다.
대체로 그 평균값을 0.33이라 여기면 역비는 약 3 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