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적으로 Weld Bead, HAZ, Base Metal 순으로 Hardness가 높습니다.
고장력강의 경우, HAZ부가 가장 높고, Weld Bead, Base Metal 순입니다.
HAZ부 중에서도 Weld Bead에 접한 곳이 가장 높고, 점차적으로 Base Metal로 가면서 줄어듭니다.
PWHT후에 순서가 바뀌는 것에 대해서는 알수없으나(그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됨), Base Metal과 같던지, 일정 값이하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조직에 따라 경도가 달라지므로, 쓰고나니 단순하게 답변하기가 어렵다는 생각입니다. 용접야금 책이나 자료를 공부하시길...
위의 홍만화전문위원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실제 테스트 결과를 말씀드리면, 아래와 같이 나옵니다.
- C.S : Welds > HAZ > 모재
- 300계열 SUS : HAZ > Welds > 모재
- Low Alloy(1.25Cr) : HAZ > Welds > 모재
PWHT 후에도 거의 동일합니다.
상기 두 분의 의견에 동의(저합금강 및 300계열 오스테나이드 스테인레스강)를 하면서 추가로 탄소강의 경우 ‘Welds > HAZ > 모재’ 인 부분에 대해서는 용접조건에 따라 2가지로 구분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입열이 높거나 냉각속도가 빠르거나(예열 부족), 패스간 온도가 높은 경우 : HAZ > Weld > Base metal
- 정상적인 경우 : Weld > HAZ > Base metal
상기 결과는 많은 PQ TEST시 Microhardness(HV)를 수행해 본 경험치이며, 결국 탄소강 또한 WPS에서 요구하는 용접변수를 준수해야 만족스러운 용접품질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탄소강의 경우 최대 345HV (35Rc)를 초과하면 상당한 Brittle한 조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