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모터선정에 관하여 질문 있습니다.
모터선정시, 일반적으로 특성곡선을 검토하여, 모터선정을 하는데요.
모터 선정시 중요 factor가 토크, 관성모멘트, 등등 있다고 보여집니다.
토크 결정시, 도르레 처럼 물건을 수직으로 끌어 올리때는 토크가 쉽게
결정되는데요..
움직임이 수평구조일 때는 마찰력이 기어구조, 베어링구조등에 의해 영향을
받는데요.. 일반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factor가 존재하는지 궁금합니다.
모터를 선정....
가장 중요한게 용도가 아닐까요?
어느 용도에 적용할 것이냐에 따라 적용되는 팩터또한 다양하다고 봅니다.
일반적으로 피동체(구동부)가 회전체의 경우에는 관성모멘트와 토르크가 일반적으로 고려사항입니다만, 피동체가 직선운동을 하는 경우에는 피구동체의 중량/윤활조건/마찰계수/속도/운동특성-반복운동횟수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또한, 모타측에서 보면 토오크와 출력이겠지요... 피구동체에 미치는 힘의 요소를 종합하여 모타의 적정출력보다 한단계 위의 것을 선택하는게 일반입니다만....
여하튼, 모타를 선정하는 것도 너무 복잡하고 다양해서...
1. 출력을 구하기 위해서는 피구동체의 운동조건에 따라 소요되는 힘을 구해야 합니다. 좀더 자세한 것은 모타 제조사에 의롸하면 일반적으로 힘을 구하는 식이 있을 것입니다. 이 경우에도, 일반적인 식이기때문에 일반에서 약간씩 벗어나는 경우에는 일반+경험치가 절대적으로 가미되어야 합니다.
2. 그래서, 통상은 일반계산치에서 약간의 여유를 더하여 산정하는 것이 안전하죠... 그 이후에는 끊임없는 검증과정을 거쳐 점진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것이 설계하시는 엔지니어의 몫이 아닙니까?
가장 중요한게 용도가 아닐까요?
어느 용도에 적용할 것이냐에 따라 적용되는 팩터또한 다양하다고 봅니다.
일반적으로 피동체(구동부)가 회전체의 경우에는 관성모멘트와 토르크가 일반적으로 고려사항입니다만, 피동체가 직선운동을 하는 경우에는 피구동체의 중량/윤활조건/마찰계수/속도/운동특성-반복운동횟수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또한, 모타측에서 보면 토오크와 출력이겠지요... 피구동체에 미치는 힘의 요소를 종합하여 모타의 적정출력보다 한단계 위의 것을 선택하는게 일반입니다만....
여하튼, 모타를 선정하는 것도 너무 복잡하고 다양해서...
1. 출력을 구하기 위해서는 피구동체의 운동조건에 따라 소요되는 힘을 구해야 합니다. 좀더 자세한 것은 모타 제조사에 의롸하면 일반적으로 힘을 구하는 식이 있을 것입니다. 이 경우에도, 일반적인 식이기때문에 일반에서 약간씩 벗어나는 경우에는 일반+경험치가 절대적으로 가미되어야 합니다.
2. 그래서, 통상은 일반계산치에서 약간의 여유를 더하여 산정하는 것이 안전하죠... 그 이후에는 끊임없는 검증과정을 거쳐 점진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것이 설계하시는 엔지니어의 몫이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