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욱
2018-09-12 17:55:41
stainless steel (보통 316l 사용합니다.) 용접 시 산화 방지를 위해
pipe 내부에 Ar 퍼징을 합니다.
공사 스펙에 보면 4layer 용접 또는 8mm or 10mm or 12mm 두께까지는 퍼징을 하라고 되어있는데,
이유는 요구하는 두께까지는 용접시 발생하는 열에의해 inside face 의 온도가 올라가고, 산소와 반응하여 산화(discoloration)가 발생한다고 이해하고있습니다.
모재 두께(열전도) 및 층간온도&입열량에 따라서 다를거라 생각하고,
최소한의 퍼징을 하기 위해 시험을 해보려고 하는데,,,,
백비드의 열전도에 의한 산화 여부를 확인하기위해서
어떤 변수를 바꿔야 하고, 어떤 실험(부식시험? 충격인성시험?)을 통해서 문제되지 않는다고 증명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