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설비에 소요되는 부품류 중에서 일부 부품이 도면에 열처리후에 인장강도값이 명기되어 있습니다.(Q+T - 750~900N/mm2)
부품수량이 소량일 경우에 일일이 시험편으로 인장시험을 하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하는데 이럴때 열처리후에 측정되는 경도값으로 인장강도치를 환산하곤 하던데요...
이런 방법이 과연 적합한지 의문이 듭니다.
열처리 업체에서는 통상적으로 비교 Table을 가지고 인장강도를 맞춘다고하지만 실제 인장시험을 하지 않고 어떻게 인장강도를 추정할 수 있는지...
경도값과 인장강도가 포함된 경도환산표의 경우 국제규격이 따로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진희 2009-12-11 09:40

가끔 그렇게 적용하기도 합니다.
기계적 특성이라고 하는 것이 결국은 다들 어느 정도 상관 관계가 있기에 일종의 경향을 따라서 계산식을 제시하는 곳도 있습니다.

물론 반드시 맞는 다는 법은 없고, 그저 그런 경향이 있다는 정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매번 시편을 떠서 실험을 할 수는 없는 것이기에...

아래 사이트를 보시면 참고가 될 것입니다.

관심을 가지고는 질문하는 것은 좋은 데, 가급적 실명을 써 주세요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에게 친절을 베풀기에는 약간은 아쉽지요.

http://www.unified-eng.com/scitech/hardness/hardness.html


Thomas Eun 2009-12-11 14:49

Please find API 579-1/ASME FFS-1 2007 Fitness-For-Service, F.2.1.1 and Table F.1 as well. The estimated tensile strength from the measured hardness is only reference data (approximate equivalent hardness number and tensile strength for CS & LAS in the annealed, normalized, and quenched-and-tempered conditions).
It means it cannot be used for strength calculaton.

(주)테크노넷|대표. 이진희|사업자등록번호. 757-88-00915|이메일. technonet@naver.com|개인정보관리책임자. 이진희

대표전화. 070-4709-3241|통신판매업. 2021-서울금천-2367|주소. 서울시 금천구 벚꽃로 254 월드메르디앙 1차 401호

Copyright ⓒ Techno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