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Gouging의 목적이 초층 용접시에 발생할 수 있는 오염이나 과다한 응고 수축응력으로 인해 초층의 불건전함을 제거하고 새롭게 새 살을 올리기 위함인데... 반대쪽에서 용접을 진행하면서, 즉 열을 가하는 상황에서 다시금 Gouging을 하게 되면, Gouging으로 제거된 후 새롭게 노출되는 Weld Metal이 다시금 고온에 노출되면서 더불어 대기와도 접하게 되지요
그럴경우에 고온에 노출된 특히 Austenite 영역에 노출된 부분이 대기와 접촉하게 되면, 수소, 질소, 산소의 고용도가 증가하게 되어 용접부 건전성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미 용접부가 50mm이상이 완전하게 용접이 다 되었다면 위와 같은 문제점 발생이 큰 문제거리가 되지 않을 수 있겠으나, 그렇지 않다면 고민거리가 될 수 있겠습니다.
적절한 Gas Shielding등으로 초층의 건전성을 확보할 수 있다면, Gouging을 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도 위와 같은 개념으로 설명될 수 있겠습니다. (물론 강종에 따른 차이점도 있기는 하지만..)
정히 생산성 관점에서 그렇게 추진해 보시겠다면, 조금더 안정적으로 용접을 안쪽에서 진행한 후에 외부Gouging을 추천합니다.
안될거야 없겠지만, 굳이 그렇게 까지 해야 할 이유가 있을 지에 대해서는 좀 의문입니다.
Back Gouging의 목적이 초층 용접시에 발생할 수 있는 오염이나 과다한 응고 수축응력으로 인해 초층의 불건전함을 제거하고 새롭게 새 살을 올리기 위함인데...
반대쪽에서 용접을 진행하면서, 즉 열을 가하는 상황에서 다시금 Gouging을 하게 되면, Gouging으로 제거된 후 새롭게 노출되는 Weld Metal이 다시금 고온에 노출되면서 더불어 대기와도 접하게 되지요
그럴경우에 고온에 노출된 특히 Austenite 영역에 노출된 부분이 대기와 접촉하게 되면, 수소, 질소, 산소의 고용도가 증가하게 되어 용접부 건전성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미 용접부가 50mm이상이 완전하게 용접이 다 되었다면 위와 같은 문제점 발생이 큰 문제거리가 되지 않을 수 있겠으나, 그렇지 않다면 고민거리가 될 수 있겠습니다.
적절한 Gas Shielding등으로 초층의 건전성을 확보할 수 있다면, Gouging을 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도 위와 같은 개념으로 설명될 수 있겠습니다. (물론 강종에 따른 차이점도 있기는 하지만..)
정히 생산성 관점에서 그렇게 추진해 보시겠다면, 조금더 안정적으로 용접을 안쪽에서 진행한 후에 외부Gouging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