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열유지는 어떤 용접 Joint에 대하여 용접을 완료한 후 Intermediate Stress Relief 나 PWHT를 실시하기 전까지 일정 온도 이상을 유지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특히, Low Alloy Steel에 대하여 DHT나 ISR이 적용될 경우 최소 150 도 이상을 유지함으로서 Hydrogen이 Atomic 상태에서 운동에너지를 가질 수 있도록 하여 DHT나 ISR의 효과를 가지도록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질문에서 언급된 예열 유지 온도 300도는 과도한 것으로 판단되며, 이 온도는 De-hydrogenation Temperature로 간주됩니다.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1. 예열온도는 150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도록 유지하시면 됩니다.
(heating torch를 이용하시거나 heating pad를 적용)
2. 예열유지 : 300도라고 표시 하신것은 De-hydrogenation
Temperature를 의미하는것으로 판단됩니다.
모재 두께에 용접 완료후 즉시 300~400도로 가열하여 DHT를
실시하게 됩니다.
즉, 용접하는 동안 예열 150도 이상으로 유지하시고 용접부 층간의
온도를 300도 이하로 관리하시면서 용접이 완료되면 즉시 가열하여
300~400도로 두께에 따라 유지하시고 보온재로 덮어서 서냉시키
시면 됩니다. 그리고, 용접 완료 후 대개 48시간 후 NDE를 실시
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