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질문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LNG plant 같이 극저온 (Cryogenic Service)에서는 Stainless steel type 304로 vessel을 제작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때 제 질문은 아래 2가지 측면입니다.
1. Solution Annealing 적용을 해야 하는가?
Vessel heads의 경우, cold work에 의한 strain이 ASME Section VIII-1, UHA-44 (table) 에 따라 재질별로
strain value를 넘지 않는 경우, solution annealing이 필요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임계치 범위 내에 있다고 하더라도 cold work에 의해 일부 martensite로 변형되는 것을 막을 수는 없다고
판단되는데요, 일때 극저온에서 견딜 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즉, ASME code 범위에 있다고 하더라도 cryogenic service와 같은 severe 환경에 노출된다면
solution annealing을 mandatory로 적용해야 하는가? 아니면 용접부의에 FN를 제한하듯이 (일반적으로
3~8으로 제한하지만, 극저온의 경우 2로 제한) 다른 제한 사항을 두어 Solution annealing을 면제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2. 제 생각으로는 Solution annealing 의 경우, 매우 높은 온도 액 1050`C 이상, 급냉 같은 실제 적용하기 쉽지 않은
requirement이기 때문에 vendor 들이 많이 waive를 요청하는 사항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비교적 적용하기 쉬운
Impact test를 적용한다면 어느정도 보안이 될 것 같은데요, 만일 Impact test를 한다면 어느정도를 요구하여야 하는지
도 궁금합니다. 물론 ASME Section VIII-1, UHA-51(d)에 따르면 300 series stainless steel에는 Impact test를
적용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up to -196`C)
그리고 실제 극저온 plant에서 stainless steel vessel heads에 대한 Requirement 가 무엇인지도 알고 싶습니다.
관련 자료 또는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