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용출
2011-06-23 15:52:05

파이프 회사에 근무중인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즘 계속 노멀라이징 후 충격값이 급격히 감소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열처리 전에는 용접부에 -51에서 50~60줄이 나오는데 노멀라이징 후 6~10줄 정도의 값이 나옵니다.
열처리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정확한 판단을 못해서 이렇게 문의를 드립니다.
열처리는 스팩대로 시행했고 냉각시 노냉을 했다고 합니다.
추가적으로 공냉도 했는데 역시 불합격이네요..
Hardness Test (Hv)값은 141~155까지 나왔습니다.
용접재 성분은 c: 0.13, s: 0.02, mn:2.04, p: 0.010, s: 0.007, cu :0.05, mo:0.24,
모재는 A516-65입니다.
열처리 사진 첨부합니다.
파이프 회사에 근무중인 사람입니다.
조직사진에서 보면 노말라이징 열처리 과정에서 결정립 성장이 발생한 것으로 보입니다. 결정립 성장은 저온충격시험에서 천이온도를 높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즉 열처리 전의 소재는 천이온도가 -50도 이하였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 것이 열처리로인하여 결정립이 성장되어 천이 온도가 -50도 이상으로 상승함에 의하여 -50도 충격시헙에서 취성파괴에의해 충격치가 감소하였다고 생각됩니다. 결정립 미세화 노말라이징 처리는 기술적으로 가능하지만 조금 복잡합니다.다름이 아니라 요즘 계속 노멀라이징 후 충격값이 급격히 감소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열처리 전에는 용접부에 -51에서 50~60줄이 나오는데 노멀라이징 후 6~10줄 정도의 값이 나옵니다.
열처리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정확한 판단을 못해서 이렇게 문의를 드립니다.
열처리는 스팩대로 시행했고 냉각시 노냉을 했다고 합니다.
추가적으로 공냉도 했는데 역시 불합격이네요..
Hardness Test (Hv)값은 141~155까지 나왔습니다.
용접재 성분은 c: 0.13, s: 0.02, mn:2.04, p: 0.010, s: 0.007, cu :0.05, mo:0.24,
모재는 A516-65입니다.
열처리 사진 첨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