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수
2021-04-15 11:54:24
안녕하세요,
용접 선배님들께 궁금한 사항이 있어 글 남김니다.
ASME P.no 15E 강재의 groove 용접 시 예열 세라믹 pad 를 붙이고 200도 이상 예열을 유지하고 용접을 진행합니다. 용접이 종료되면 수소제거 열처리를 315 도 부근에서 진행하고 95도 이하 Martensite finish 온도로 떨어뜨려 잔류오스테나이트가 없도록 한 후에 후열처리를(730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궁금한 점이 valve seat 재질인 P.No15E 강재에 Stellite6(ErCoCr-A) 로 Hardfacing 을 하고 있는데 고객사인 GE 측 절차서에는 예열온도를 유지하고 용접이 종료되면 예열온도 밑으로 떨어뜨리지 말고 바로 직후열 처리를 하라고 명시가 되어있습니다. 예열온도가 약 200이상인데 Mf 온도로 떨어뜨리지 않고 직후열처리를 진행하면 나중에 valve seat 의 성능에 문제가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선배님들께 여쭤봅니다. 하드페이싱 또한 용접 후 Mf 이하로 떨어뜨려야 하느지요?
한가지 더 궁금한점은 Groove용접의 경우 모재보다 용접봉의 탄소함량이 적어 예열온도를 205도 적용하고 있는데 Stellite 6의 경우 탄소 함량이 1% 가 넘어갑니다. 이경우 모재인 P.No 15E recommendation 온도보다 더 높게 예열을 해야하는지요? 즉 예열온도 산정시 모재 탄소당량 기준이 아닌 용접 후 모재와 용접부가 섞이게 되는 성분값 기준으로 탄소당량을 계산해서 예열온도를 잡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