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70MPa 1t 소재 레이저 용접부 주변 열영향부가 성형시에 계속 파단이 자주 발생하였습니다
용접 온도 : 레이저 용접이라 3000-6000도 가량일 거라 예상됩니다
성형 방법 : Piercing ( 커팅 성형으로 변형률 속도가 매우 빠릅니다)
문제는 파단이 나지 않더라도 앞에서 성형과정에서 파단이 발생하면 나머지 제품 (레이저 용접한 제품) 도 모두 폐기 처분 해야한다는 점입니다
열영향부에 어닐링등 열처리나 후가공을 통해 스크랩을 활용하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
수정했는데 혹시 저정도의 내용으로 확인이 가능할까요 ? 저도 구두로 설명들은거라 자세하게 알기는 어렵네요 ㅠㅠ
제가 이제 들어봐서 봤습니다만,
알려주신 것으로 판단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워낙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고, 해결 방법도 하나가 아니라 전체공정설계를 다시해야 할 수도 있으니까요. 현재는 스크랩을 활용하는 방법을 찾으시는 것 같은데, 단편적으로는 이미 결함이 발생된 것을 보수해야 하고, 열처리한 후에 피어싱 (변형량이 어느정도이고, 변형속도는 어느 정도인지를 모르겠지만)해야 겠지만, 피어싱이라는 공정을 다른 공정으로 바꾸는 (속도 조절이겠죠) 방법도 있을 것이고...
현재로서는 이정도로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재질을 정확하게 명기를 해야 전문가들의 좋은 의견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1,470MPa라는 것은 인장강도로 추정이 됩니다만, 인장강도인지, 항복강도인지도 구분이 필요하고요.
1. 소재 (재질, 두께 등), 2. 성형방법 및 조건 (변형률, 변형률 속도), 3. 용접부의 상대 위치 (성형 방향과 용접부 방향 등) 등을 알려주시면 좋은 답변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